🚨 서울시교육청 '수능 폐지' 포함 대입 개편안 발표! 2028·2033·2040학년도 단계별 변화 (현 고1 적용) 총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 서울시교육청에서 폭탄급 소식이 나왔어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수능 폐지'를 포함한 대입제도 개편안을 발표했거든요. 현재 고1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바뀌어 2040년에는 완전히 새로운 대입 체제가 도입된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이 중대한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게요!

서울교육청 뉴스참고

 

 

 

 

대입제도 개편, 왜 필요한 걸까?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10일 기자회견에서 현행 수능 중심의 대입제도로는 공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했어요. 특히 요즘처럼 디지털 시대가 되고, 학령인구가 급감하는 상황에서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 거죠.

솔직히 말해서, 지금 우리 교육은 너무 '경쟁'과 '비교'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정 교육감은 아이들이 경쟁보다는 협력을, 비교보다는 자신만의 성장을 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번 개편안,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2028학년도 대입 개편: 현 고1학생부터 적용되는 변화


현재 고등학교 1학년(2009년생)이 치르는 2028학년도 대입부터 변화가 시작돼요. 가장 눈에 띄는 건 수도권 대학들의 정시 비율을 낮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교육부는 서울 주요 16개 대학에 정시 선발 비중을 40% 이상으로 권고해왔는데, 이 권고 기준을 없애겠다는 거죠.

또 하나 중요한 변화는 '진로·융합 선택과목'의 내신평가를 절대평가로 즉시 전환한다는 점이에요. 고교학점제가 본래 취지대로 운영되려면 상대평가 병기는 즉각 폐기해야 한다는 설명이죠.

이와 함께 자사고, 외고, 국제고, 과학고, 영재학교 등의 지원 자격을 제한하는 '지역 균형 선발' 제도도 확대한다고 해요. 소위 '특목고 힘빼기'를 통해 고교 서열화를 완화하겠다는 의도네요.

 

 

 

 

2033학년도 대입 개편: 내신과 수능 모두 절대평가로

더 큰 변화는 현재 초등학교 5학년(2014년생)이 치르게 될 2033학년도 대입부터예요. 이때부터는 내신과 수능을 모두 '절대평가'로 바꾸고,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한대요.

수능은 현행 9등급 상대평가에서 5단계 절대평가로 바뀌고, 대입전형은 '학생부 중심 전형'으로 전면 개편된다고 해요. 수능은 대입전형의 보조 요소로만 활용된다니, 정말 큰 변화네요!

내신과 수능에서 서·논술형 평가 비중도 늘어나요. 내신의 경우 서·논술형 비중이 2027학년도 30%에서 2028학년도 40%, 2029학년도 50%로 늘어나고, 2030학년도 이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된대요.

수능에도 서·논술형 문항이 도입돼요. 2033학년도에 30%에서 시작해 2035학년도 40%, 2037학년도에는 50% 이상으로 비중이 커진다고 해요. 이에 대비해 AI 자동채점 모델도 개발 중이라니, 미래지향적인 변화가 아닐 수 없네요.

 

 

 

 

2040학년도 대입 개편: 수능 완전 폐지


가장 충격적인 변화는 2040학년도 대입부터예요. 현재 5세(2021년생)부터 적용되는 이 시기에는 수능이 완전히 폐지된다고 해요!

정 교육감은 2040학년도에는 고등학교 학령인구가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해 '선발'을 위한 대입 변별력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어요. 대신 고교학점제와 성취평가제를 바탕으로 학생 성장 이력 중심의 대입 지원 체계를 정착시킨다고 하네요.

대학은 문제은행식 범교과 융합형 면접이나 서·논술형 평가를 보조자료로 활용할 수 있고, 실시 여부나 활용 방안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해요.

 

 

 

 

대입제도 개편의 주요 방향성

서울시교육청이 제안한 대입제도 개편의 핵심 방향성은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어요.

첫째, 내신 평가 체제를 개편해요.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서·논술형 평가 비중을 확대하는 거죠.

둘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개편해요.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서·논술형 평가를 도입하다가, 최종적으로는 폐지하는 방향으로 가요.

셋째, 대입 전형을 개선해요. 수시·정시로 나뉜 이원 구조를 하나로 통합하고, 대입전형 일정은 고3 2학기 정규 교육과정 이수 후로 옮기는 거예요.

넷째, 고교교육 개혁을 추진해요. 고교학점제와 성취평가제를 안착시키고, 학생 성장 이력 중심의 대입 지원 체계를 정착시키는 거죠.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기대와 우려


이런 대대적인 개편안에 대한 반응은 다양할 수밖에 없어요. 긍정적인 측면에서는 과도한 경쟁과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특히 정시 모집 증가로 인한 고교생의 학업 중단과 N수생 증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이죠. 정 교육감도 "고교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학생의 적성에 맞는 진학이 가능한 대입제도를 통해 학생 성장과 역량 함양 중심의 고교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반면에 우려의 목소리도 있어요. 수능이라는 객관적 지표가 사라지면 대입의 공정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고, 새로운 형태의 사교육이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죠. 또한 이런 급격한 변화가 현장에 혼란을 줄 수도 있다는 걱정도 나오고 있어요.

 

 

 

 

앞으로의 과제와 전망


정 교육감은 이번 제안이 단순히 하나의 주장으로 끝나지 않도록 국가교육위원회와 교육부, 대학,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범사회적 거버넌스 구축을 강력히 요청했어요. 이런 대규모 교육 개혁은 사회 전체의 합의와 협력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개편안이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실제 적용까지는 많은 논의와 보완이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은 이번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창의적으로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해봤으면 좋겠어요. 대입이 인생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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